OUR STORY

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2016년 암스테르담. 비 오는 날을 기다리게 만드는 옷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One Size, One Love

체형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한 사이즈로 입을 수 있는,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만든 암스테르담의 레인웨어.

레인키스는 비를 불편한 날씨가 아니라 하나의 경험으로 봅니다. 밝은 컬러와 프린트로 비 오는 하루를 다시 바라보게 하고, 재활용 소재와 PFAS-프리 공정으로 지구를 지킵니다.

2016
암스테르담 출범
30+
글로벌 판매국
1.8M+
재활용 페트병(누적)
100%
PFAS-프리 원단
Rain in Amsterdam

시작은 네덜란드의 비

네덜란드에서는 1년 중 절반이 비가 옵니다. 창업자는 이 흔한 우울을 컬러와 패턴으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재활용 폴리에스터에 밝은 프린트를 얹는 것, 그게 레인키스의 출발점입니다.

Recycled fabric

100% 재활용, 단 하나의 원칙

모든 원단은 페트병을 재가공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입니다. PFAS-프리 발수 가공으로 7,000mm 내수압을 확보하면서도, 환경에 남기는 흔적은 최소화합니다.

One size fits all

One Size, One Love

성별·체형과 관계없이 하나의 사이즈로 모두를 감쌉니다. 아이에서 어른까지, 반려견까지, 같은 컬렉션을 공유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Rainkiss Korea

한국, 레인키스를 다시 시작합니다

레인키스 코리아는 암스테르담 본사와 라이선스 협약을 맺고, 국내 시장에 맞춘 컬렉션·서비스를 제공합니다. A/S, 한국어 상담, 국내 빠른 배송.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지속가능성
일회성 우비를 대체하는 오래 입는 레인웨어.
디자인
비 오는 날을 컬러로 바꾸는 프린트와 실루엣.
포용성
원사이즈, 모든 체형, 모든 연령, 반려견까지.
공예
7,000mm 방수, 밀봉 심, 꼼꼼한 마감.

브랜드 타임라인

  1. 201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레인키스 창업.
  2. 2018
    유럽 30개국 진출, 아티스트 콜라보 시작.
  3. 2020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전환 완료.
  4. 2022
    PFAS-프리 발수 가공 전면 도입.
  5. 2024
    스마일리, 레드불 등 메가 콜라보 출시.
  6. 2026
    레인키스 코리아 공식 런칭.

지금 바로 나의 레인키스를 만나보세요

원사이즈, 원러브. 비 오는 날이 기다려지는 옷.